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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섭·2004. 12. 30. 오후 7:03:11·조회 165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하려고 했으나... 어차피 아침엔 사람도 없고, 할 일이 엄청나게 많다는걸 뇌까리고서는 책상에 앉았습니다.

고등학교 단어도 외울게 엄청나게 많은데 쓸데없는 중학생 단어 941개 (정확히...-_-) 를 외우라고 했던걸 기억하고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2시간동안 죽창 앉아서 외운 결과로 140개 외웠습니다 ─┌























단어 난이도가 중학교 수준이라 가능한 일이였지만.. (쉬운건 support, contest 부터 시작해서, 어려운건 extiguish 라던가... discussion 같은거.) 이렇게 오질나게 한게 얼마 전이였는지 가물가물하군요.

비극적인건 이렇게 진도 나가도 할게 많다는 점.

이게 수행평가만 아니였으면 때려치우는건데....OTL

저에게 힘을 주세요 (훌쩍.)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