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에 대해서..
지티·2004. 12. 30. 오후 8:59:30·조회 164
개인적으로 뵙고 싶은 분들은 정말 많지만.
혼자 다니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타입이고.
일단 모임이라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가장 연장자가 되다보니 나이의 갭도 있고.
플스 사려고 밥도 굶는 마당이라, 돈의 압박에..
가봤자 반겨주는 사람도 없을테고. OTL
하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얼핏보면 폐인인 것처럼 보이지만.
일단은 국방의 의무에 얽매인 몸이라.
물론 노는 토요일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긴 하니까.
어쩌면 갈 수 있겠군요.
자세한 날짜가 잡히면 갈 수 있을지 어떨지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