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클... 방학이로군..

나방효과·2004. 12. 31. 오전 1:10:12·조회 295
긴장해라.


초딩 몰려온다. -_-


오락실에서도 초딩때문에 짜증남.


-_- 꼬맹씨들 고수있으면 바줌서 해주는데


막무가내 'ㅅ 'a 매너 할라해도 막고만 있고~


패턴을 알 수 없는 그 무자비한 좌우로와따가따 래버도 좌우 손도 좌우


흔들어 제껴~


하는 수 없이 맞아주면 좋타고~ 옆에 있는 친구와 잡담.


소곤히 하면 덧나나 다 들린다.


' 야, 죷밥이야 ㅋㅋ '


-_-++ 밟아쥐길 수도 없고


그래도 어쩌다 초딩고수 만나면 흐믓 +_  +


죄다 쓸지만 - ㅛ  -;; 그래도 귀여운 맛에 대강 대강~


-_-; 허나,,,,, 초딩고수씨도 인내심이 있는법 달랑 3백원 투자해서


계속 지면 래버와 버튼 주먹으로 치고 돌아선다 -_-;; 그런 고수 씨 두 번 봤다.


꼬라보면 암 말도 못하고 꺼진다 -_- 이 무슨 망할 놈의 대가리지수냐,


내 친구하나는 어저께 14백원 연속으로 꼴아제꼈다.


왜냐고? 패턴 익혀서 나 죽일라고 -_-a


결국 골드 모쿠진 해보려 했으나 뽀대용인지라 안했다.


-0  - 내가 생각해도 트루오우거와 데빌 태그는 존나, 무자비하게 치사뽕이다.


내가 생각해도 열받는 플레이다 -_- 가드불능에 심리전만 휘갈기니..


질 수 버께. 그래도 -_- 내 친구하난 무서운놈이다.


지면 계속 돈 붓는다. 무섭다... 어느 정도 이기면 옆에서 오는 무음의 압박감.


-_- 솔직히 저버리고 싶지만. 지면 또 그렇다. 존심상할 것 같다.


-_- 것 참 난감한 경우로세.


그 놈... -_- 패턴 익혀버렷다. 제길.... 담 부턴 내가 깨질 차례다 -_-a


'ㅅ ' 초딩씨들 이런 마음 가짐을 가져주길 바란다.


-_- 매너하면서 인내심을 가져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