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는 물건너 갔습니다.
마엘·2004. 12. 31. 오전 3:18:27·조회 190
정모 못 가는 이유.
1.가도 반겨줄사람없다. 정팅조차 참가하지 않고 매일매일 마시러 다니기 때문에......누군가가 저에게 양주 한 병 쏜다면 이유는 사라지겠지만.
2.돈이 없다. 현재 수중에 남은돈은 2만 4천원. 알바한 돈으로 피겨 몇 개 사고 에어스프레이를 새것으로 장만했더니 생활비초자 남아있지 않다는 말씀.
3.멀다. 대구서 KTX타고 설까지 달리는데 시간이 금이라는 말이 생각이 날 정도 ㅡ.ㅡ; 부산 사시는 분들도 KTX타고 올라가려면 꽤나 고생하실듯.....
4.1월말 2월초면 난 새내기들 준비하고 있을시간. ㅡ.ㅡ; 과에서 감투를 쓴 몸인지라 잘못하다가는 OT나 새터와 겹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절 부르는 방법. 양주한 병과 뜨끈한 잠자리 마련. 이 정도면 하루 외박한 셈치고 이동가능할지도. ㅡ0ㅡ 하지만 대략 오라고 손짓할 사람은 없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ㅎㅎ 다들 잼께 노세요. 전 피겨나 만들랍니다. (옥션에서 4배까지 뛴 사람이 있다던데 이번에는 얼마에 팔리려나......)
1.가도 반겨줄사람없다. 정팅조차 참가하지 않고 매일매일 마시러 다니기 때문에......누군가가 저에게 양주 한 병 쏜다면 이유는 사라지겠지만.
2.돈이 없다. 현재 수중에 남은돈은 2만 4천원. 알바한 돈으로 피겨 몇 개 사고 에어스프레이를 새것으로 장만했더니 생활비초자 남아있지 않다는 말씀.
3.멀다. 대구서 KTX타고 설까지 달리는데 시간이 금이라는 말이 생각이 날 정도 ㅡ.ㅡ; 부산 사시는 분들도 KTX타고 올라가려면 꽤나 고생하실듯.....
4.1월말 2월초면 난 새내기들 준비하고 있을시간. ㅡ.ㅡ; 과에서 감투를 쓴 몸인지라 잘못하다가는 OT나 새터와 겹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절 부르는 방법. 양주한 병과 뜨끈한 잠자리 마련. 이 정도면 하루 외박한 셈치고 이동가능할지도. ㅡ0ㅡ 하지만 대략 오라고 손짓할 사람은 없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ㅎㅎ 다들 잼께 노세요. 전 피겨나 만들랍니다. (옥션에서 4배까지 뛴 사람이 있다던데 이번에는 얼마에 팔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