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 고쳤습니다.
지티·2004. 12. 31. 오후 2:09:02·조회 158
원인은 펜에 있었다는군요..
그래서 펜을 교체해 주었습니다.
물론 무상기간이 1년이라 당연히 공짜지요..
(라지만 내 택배비 4,000원 ㅠ_ㅠ)
조만간 칼라 50회 기념으로 뭐 하나 그려서 올리도록 하죠.
그나저나 요새 돈을 거의 못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종무식 덕택에 일찍끝나서..
기분이 좋아 만화책 7권정도 빌리고..
슈퍼에 들러 과자도 몇개 사고
(봉지값 20원의 압박..더불어 잔돈 80원의 초 압박)
하다보니 벌써 만원 가까이 썼군요. 요새 물가 장난아닙니다.
어제는 만화책 사느라 이만원쓰고..
아아, 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