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아.. 서코 가고 싶다.

Rablenie·2004. 12. 31. 오후 6:21:11·조회 330

서코라...-_-....

형님이, 표를 보내주신다고 했다.
(xx형님-_-;)

무려 무궁화로 화끈하게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이런 빌어잡수실 운은 나를 따라주질 않으신다..;ㅂ;..

시간이 안 된다, 시간이..(털썩)

후우.;ㅂ;...
작년에 만든 고양이 옷..(...)
무려 호스트 ♥ 만들어 놓고 입지도 못한 옷..;ㅂ;

나의 두 번째 고양이 부비양하고 ;ㅂ;..
뛰어야 하는데..(....)
마지막이라는데..(...)


무엇보다 외박이 두렵다..(...)



아아... 사실 정모보단 서코가..(..)

-정신분열로 인한 두서없는 지껄임-




아무튼... 서코 정말 탐나는 군요..(중얼)

서울행 무궁화호 표도 탐나...고...(털썩)


아무튼.
여러모로.







orz..인생입니다.-_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