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라...

아리르헤나·2005. 1. 1. 오전 7:15:05·조회 159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ㅁ;!!!

그냥...

요즘에 계속 신경이 쓰이는 녀석때문에 금이간 인격체를 부수고 어떤 인격체가 나올까ㅇㅅㅇ?

라는 생각과

이제 오는 일년동안의 목표는ㅇㅅㅇ?

이라는 생각밖에-_-

콜록;;

대략...

요즘 몸이 으실으실 춥고요...

잠은 맨날 소설 읽다가 노트북 앞에두고 푹 쓰러져 자기 일쑤고요...

하지만 나아진게 있다면...

짧은 방학 기간동안에는 늘 머리도 자주 안 감았는데 요즘에는 맨날 감아야 되요;ㅁ; 도서관에 가는것 때문에;;[어디 나갈때만 머리 감는 인간...-_-]

그리구....집에만 짱박혀 있다면...

옷도 안갈아 입고 잠옷바람으로 내내 보냈을텐데....;;[여름방학 처음 한달간 외출복으로 갈아입은적 없음. 결과적으로 잠옷을 갈아입은적 없음...;;]

우움...귀차니즘...극복이랄까...정복이랄까ㅇㅅㅇ?

아마도...새해 목표는 그게 될듯 싶네요ㅇㅅㅇ//

뭐...

목표라봤자.... 어차피 지킬수도 없으면서 무리하게 세워놓는거랄까-_-;;

정말로 솔직한 심정으로...

새해가 오는게 왠지 꺼려진다는...;;[참고: 여기는 12월 31일이에요-0-]

아니 그보다는.... 새롭다는 느낌이 전혀 안든달까요?ㅇㅅㅇ?

우움...

여기는 새학년이 9월에 시작되니까....[털썩]

새롭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방학 끝나면 있을 시험이 걱정....콜록;;

그리구우.. 그리구우...

맨날 6시간이나 잤다구요ㅠ_ㅜ!!

방학동안 제가 얼마나 보람차게 소설을 보며 지내려구 했는데ㅠ_ㅜ![하지만... 방학 전에는 못다한 공부를 한답시고 책 챙겨온 인간. 역시 시험 전날이 아니면 공부를 하지 않는다...-_-...]

그러니까 4일동안 읽어도 소설의 5분의 3밖에 못일는거라구요오ㅠ_ㅜ!!

콜록;;

이건 뒤로 미루고...;;

에...

하지만...

♡♡♡♡♡새해에는 모두들 복 받으세요♡♡♡♡♡

냐핫♡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