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메일에 이런게...;;

미르-★·2005. 1. 1. 오후 4:14:10·조회 364
♤미안해요♤

허락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매일 밤 당신을 그리워하며 밤 하늘
을 도화지삼아 애타는 마음을 둥그런
원으로 그려보곤 하죠 얼마나 당신을
보고 싶어하는지 모르실거예요 이런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해요♥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사랑으로
커져 갔어요 이래선 안된다며 하루
종일 나를 원망도 해보았어요 하지만,
커져가는 마음을 붙들 수가 없더군요
매일 수화기를 들어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었는데 당신이 사랑하는
마음보다 제 마음이 더 큰걸요



♡행복해요♡

그런 당신은 행복한거예요 다른
사람도 아닌 당신을 사랑함이
행복한걸요 이젠 당신없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매일 당신의
이름을 불러 보아요 걷잡을 수
없는 나의 사랑에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줘요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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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장난인줄 알았는데 짐지하네....'ㅂ'
울반에 있는 애중 하난데.... 뭔말인지...
ㅡㅅㅡ(ㅗ)
중요한건....


























































살쪘어요....ㅡㅜ

으윽.... 19kg..... 아악~~

2키로....

젠장... 아프니깐 살 잘빠지던데.... 감기 한번 더 걸린 다음에....

하아....  다이어트......

점심은 안먹었고... 저녁은 굶어야지....

최악의 1월 1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