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호. 건강들하십니까?

KIRA.·2005. 1. 3. 오전 3:25:14·조회 217


2005년이 삼일이나 지난 지금, 건강하세요?


요즘 겨를이 없어 잘 들리질 못했네요.

에, 할머니댁에 갔다 왔습니다.

농업용 고글 짱. -_-b BB탄으로 열라 쏴도 안깨져요.









흐음, 노스우드랜드 베레모 정가 2만인데. 1만에 파는데, 사실분 없나요~?
(없겠지..)










세카이노 츄신데 아이오 사케부~ 사쿠타로와 아키의 구구절절한 뷁 러브스토리죠. 보면 볼수록 말이 안되는, 허나 감동 스럽더군요.

뭐, 식상한 스토리죠, -_-a 여자 죽고 남자 남아서 딩가딩가~ 이건 국화꽃에서도 써먹은.









시시, 시를 공부합니다. 벌써 현대시문제집 한권을 뚝딱 풀었어요. 공부한답시고 시 씁니다. 에, 시 공부하는 가장좋은 방법은 시를 쓰는 거랍니다.










크으, 배고파요. 새벽 3시인데 뭐 먹을수도 없는거고.

제기랄.;

















역시 BB탄 한발에 너구리는 기절하지 않더군요. 쳇. 강도를 높여야하나.














흐음, 언제 시간내서 사진한번 더 찍을께요. 밀리터리 오타쿠의 진면목을 보시라~ 뇽~ >ㅁ<;












깔쌈하게 알비 여섯바퀴 돌고 잘렵니다. 사요나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