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담 남겨 봅니다...^^

크라이시스·2002. 5. 29. 오후 6:11:48·조회 142
안녕하세요...크라이시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런 잡담을 써보네요...

요즘 크라이는 일에 치여 살고 있습니다...정말 불쌍하죠...ㅠ.ㅠ

리포트에 시험에...정말 누가 대학 가면 편하다고 한건지...

그리고 내일도 시험이 3과목에 리포트도 내야 한답니다..

지금 듣는 모든 과목이 9가지 니까...많이 보는 거죠..

그리고 고딩 때와는 달리 서술형이니...ㅡㅡ;;

암담합니다...찍기가 없어요 ㅠ.ㅠ

그리고 제가 하는 모임도 있고 동아리도 있고...

여기 저기 불려 다니느라 바쁩니다...술자리도 쫌 있고 ^^;;

어째건 이건 제 육체적인 활동이고요...

정신적으론 요즘 책을 거의 못 보고 있습니다...

책방도 없고...도서관만 이용해서 순수문학만 보고 있습니다..

순수가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요즘 읽는게...'파우스트의 현대적 해석...'

괜찮은 책입니다.. 파우스트 자체도 어렵고 이 책도 어렵긴

매한가지지만  2번 읽으면 어느 정도는 이해 하겠더군요,,^^;;

(아직 한번 읽는 중...^^;;)

그리고 글터 활동 적으로 보면..

거의 활동이 없죠?

(입이나 나부거리는 거 밖에? 이제 입 아퍼서 못 떠들겠어요...

그냥 조용히 보는게 잼있네요... ^^;)

그래서 시험 끝나고 시간이 넉넉해지면..소설도 쓰고..

감상문도  써보려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요즘 자게란을 자주 들어가요..

물론...댓글은 초기작에만 가끔씩 1/1000의 확률로 달아 주고...

문장력 별로면 안 봅니다..^^;; 까다롭죠?

어째건 크라는 이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날씨가 덥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