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의 비애
지티·2005. 1. 4. 오후 11:47:04·조회 174
확실히 겨울엔 몸이 추욱 쳐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진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힘이 없어요.
뭐, 여름엔 여름나름대로 더워서 추욱 쳐지니까.
이래도 근심, 저래도 근심모드~ 모드~
그렇다고 가을에 글이 잘 써지고 시원하니까~
라며 일년에 그리 길지도 않은 가을에만 글을 쓸 수도 없는 노릇.
역시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행동을 하는게 정답일지도.
라지만 거의 좌절수준의 행동력이니..
이제 12가 다 되어가니, 내일을 위해 다시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