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가 지망한 과가 뭐냐구욤?
도리도리·2005. 1. 5. 오후 2:42:34·조회 292
생활과학과라고 하더군요. ㅡㅅㅡ(이런거 있는지 작년 대학검색하다 첨 알았음)
이과 계열이구요, 저희 집이 의류 관련 사업(그 중에서 생활복이랑 유니폼, 작업복 등을 제작 및 중간 거래에 특화된)을 하고 계신터라 그쪽을 이어받던지 집안의 비법과 대학의 이론을 결합해서 교수쪽이나 될 생각입니다.
ㅡㅅㅡ 점수 맞춰 서울쪽 대학 갈랬더니 몇년뒤에 보니까 할게 없더군요.;;
1학년때는 공통 2학년때 의상학과로 나뉠 예정입니다만~
ㅡㅡ+ 남자의 극소수화가 예상됩니다. 므흐흐.
게다가 도중에 자퇴하거나 학교 바꿀일도 없을터인. 므흐흐
학교 가기전에 이론과 실기를 빵빵하게 익혀두면 뭇 여성분들의 "헬프미~"가 제 귓가를 즐겁게 하겠죠~ 냐하하(;; 내가 언제 이렇게 통속적이 되어버린건지. 쿨럭)
ㅡㅇㅡ/ 그런고로 지금 집안일 연습중이에요~
ps. 치마 한벌 만들었어욤~ 제가 맘에 안들어서 오바르크(아실분은 아실듯 ;;)로 갈기갈기 찢어버렸지만 쿨럭.
ps2. 친구가 저의 야심을 듣고 꿈깨라고 하더군요. 맞는 소리에요 ㅠ.ㅡ
이과 계열이구요, 저희 집이 의류 관련 사업(그 중에서 생활복이랑 유니폼, 작업복 등을 제작 및 중간 거래에 특화된)을 하고 계신터라 그쪽을 이어받던지 집안의 비법과 대학의 이론을 결합해서 교수쪽이나 될 생각입니다.
ㅡㅅㅡ 점수 맞춰 서울쪽 대학 갈랬더니 몇년뒤에 보니까 할게 없더군요.;;
1학년때는 공통 2학년때 의상학과로 나뉠 예정입니다만~
ㅡㅡ+ 남자의 극소수화가 예상됩니다. 므흐흐.
게다가 도중에 자퇴하거나 학교 바꿀일도 없을터인. 므흐흐
학교 가기전에 이론과 실기를 빵빵하게 익혀두면 뭇 여성분들의 "헬프미~"가 제 귓가를 즐겁게 하겠죠~ 냐하하(;; 내가 언제 이렇게 통속적이 되어버린건지. 쿨럭)
ㅡㅇㅡ/ 그런고로 지금 집안일 연습중이에요~
ps. 치마 한벌 만들었어욤~ 제가 맘에 안들어서 오바르크(아실분은 아실듯 ;;)로 갈기갈기 찢어버렸지만 쿨럭.
ps2. 친구가 저의 야심을 듣고 꿈깨라고 하더군요. 맞는 소리에요 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