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히히// 오늘 하루 일기?
크리스탈 에뮤·2005. 1. 5. 오후 10:30:51·조회 238
으흠... 오늘은 특별한 것 없었습니다.
약간 있다고 한다면 통닭을 2마리나 먹었다는것?
캬아~ 오랜만의 포식으로 힘 만빵! 이라면 거짓말입니다.
이러다 살 찌면 안 되기에 먹다가 일어나서 국민체조 하고 움직였습니다.
부모님은 7시 되더니 투모우로가 연제 구청 에서 한다고 해서 가셨고 동생이랑 남아서 컴퓨터로 티격태격...
부모님 오셔서 이야기 하시던 도중에 아버지 왈 '넌 예쁜 동생 두니 오빠로서의 채면이 서는 것 같지 않냐?' 라고 하시기에 전 '우리 동생을 둬서 해택 받은 적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 왈 '너희 동생 친구랑 자주 보니 나중에 그 중에서 한명이
랑 결혼하는게 어떻냐?' 하시니 전 '즐!'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애
들.... 전부 비정상적인 놈들입니다. 개중에는 제 영향력으로 동인녀 된 녀
석도 있고 애니 폐인이 된 녀석도 있고 그림 나보다 더 잘그리는데 거진 야
오이물을 그리는 녀석도 있고... 그런 녀석들 빼고 나면 거의 논다고 생각되
는 녀석들. 게다가!!!!! 나보다 더 키 큰 녀석들 뿐. 죽어도 안합니다!
그런데 어머니 왈 '우리 아들은 그 애들 주기엔 아까운 애에요.'
헐.... 전 그리 대단한 놈이 아니거늘.... 과대평가 하시는 어머니가 불쌍합니다. 게다가 제 얼굴은.... 늙었다고 친구들에게 많이 듣죠.
히힝~ 아무튼 거기서 대화는 끝. 그리고 지금 컴퓨터 중.
아아, 아무튼 이렇고 이런 이야기입니다.
읽다가 갑자기 왜 동생 친구들 이야기가 다른 것 보다 기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금방 전까지 대화하던 중이라 확실히 기억하걸랑요~ 냐히히히~
아무튼 오랜만에 글 적습니다. 평소에는 들어와서 댓글이었는데/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