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1시

현이·2005. 1. 6. 오전 1:10:43·조회 337
요즘 왠지 모르게

열혈 만화책 탐방 모드에 빠져버려 만화책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오늘로써 완결 만화책 4권 끝-


아직도 몇 권이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마안-



아아-


어렵군요.




덕분에 지금까지 읽어버려;;





에에-


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빨리 말하죠^^a;;)


그래서 친구들 불러서 집에서 고기 구어먹고 시내 나가서 이것저것 놀러 다녔습니다- 라고 해 봤자

노래방과 피씨방밖에 없군요..투퉁!OTL


노래방은 15000원 제가 다 부담하고, 피씨방은 시라노 녀석은 수요일 저녁 예배때문에 중간에 빠져 나머지 친구들이 제 몫까지 대신 내 줬습니다-.


10000원 1시간 노래방비 내고 목마를까봐 5000원 투자해서 음료수 돌렸더니 기껏 한다는 말이 "에에? 이런 거 누가 사오랬냐?" 투퉁..! OTL



1시에 모여서 대충 8시에 끝냈습니다-

각자 집에도 가 봐야 하고,


뭐, 친구들은 이제 합법적으로 술 마실 수 있는 나이네요. 하하. 2005년 새해도 밝았겠다- 1월1일도 지났겠다-


그런데 전 아직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법적이라고 하더군요^^;;


87년생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하

1월생이라 1년 일찍 학교 들어갔거든요. 단지 5일차이로 어린놈 취급 받는다면 엄청 기분 나쁜데;




뭐, 그렇습니다-





소설 쓰고 있는데, 쉽게 안 써지네요. 진행이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꼬인 부분은 없습니다만, 인물 중심으로 감정을 처리하다보니 분량이 늘어나버려 괜히 지루해져버리는 것 같아서요. 요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심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카이린님과 푸른바람님의 원고는 받았습니다만, 지티님의 원고는 어떻게 된 겁니까?


카이린님 200여쪽, 푸른바람님 외전까지 합해서 약 700여쪽.

지티님은 몇 쪽이려나 되련지 궁금하군요. 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