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삼국지 안쓰기로 햇어여~

카리스마 동자·2002. 5. 30. 오후 7:00:16·조회 448
저는 사이킥 아카데미를 요즘 한창 쓰고 있는 작가 카리스마동자 입니다.
예전 저는 아주 이상한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과 소설을 이어주면 어떨까? 하고요, 그래서 생각했던게 신 삼국지와 사이킥 아카데미 입니다.
원래 제 계획은 고고학을 연구하다가 진시왕릉을 탐사했다.
거기서 커다란 얼음 덩어리속에 갇힌 사람한명을 만나게 되고 은혁은 혼심의 힘을 다해서 그 얼음을 깨트린다.
조금뒤 은혁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션을 조금씩 입속으로 넣자 그는 앉을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자신의 이름이 서서라고 했다(모르시는 분은 신 삼국지 외전을 보세여~)서서는 은혁에게서 현재 1950년대 부터 일을 물어 보았고 자신의 세계랑 정 반대인 4차원 세계인걸 알게된다.
그래서 차원이 자신이 떨어졌던 삼국시대랑 차원 합병이 된다는걸 느끼고 그걸 제지하기 위해 은혁과 유진 그리고 태진을 데리고 삼국지 세계로 떠날 준비를 한다.
나이아 가라 폭포에서 물의 정령왕의 덕분으로 마의 삼각지대 까지 온 4남녀는 곧 코로나(계기일식) 때문에 마의 삼각 지대가 커다란 원이라는걸 알게되고 바닷물이 말라서 하얀 소금이 육망성을 이루고 갑자기 밝은 빛을 내며 차원 이동을 한다.

이렇게 쓸려고 했는데 이젠 생각이 바꿨습니다.
2부를 삼국지 세계가 아닌 그냥 보통 서구식 판타지로 쓸려구여
그리고 말씀드릴건 차원을 통해온 6명의 전사들은 구룡신검에 힘을 쏟앗던 드래곤들이지여 세인트 드래곤 실버드래곤만 남아서 신을 보필하다가 6마리의 드래곤들이 돌아오자 실버드래곤도 가고싶다고 해서 가서 폴리모프한 그리폰이 됬어여 이렇게 설정을 잡았었지여
약간 어지럽나여?...새로운 스토리를 위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별로 생각이 안떠올랏는데 요즘은 잘 떠오르더군여
그래서 예전보다 더 열심히 쓰기로 했습니다.
제글 많이 봐주시고 여러분 사랑해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