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것...
소설kim·2005. 1. 6. 오후 9:36:53·조회 232
1.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재무나 자원, 인재처럼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모든 조직이 기본적인 경쟁역량을 갖추었다면, 더 나은 개념만이 경쟁적 우위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수프를 만드는 데는 물이 필요하지만 수프는 단순한 물 이상이다. 물은 기본적 역량을 대변한다. 어떤 기업이 동등한 수준에서 경쟁하다가 초경쟁(surpetiton)의 상태에 이르면 강력한 개념적 사고에 대한 요구도 늘어난다. 새로운 개념은 자료 분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은 스스로 볼 준비가 된 대상만 인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유능한 조직에는 막강한 잠재력이 있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면 그런 잠재력은 무의미하다.
창의력 사고 기법은 경쟁 역량을 쌓여가고 있는 조직에게도 똑같이 중요하다.높은 품질 수준과 비용절감, 지속적인 발전에 이르는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이해서는 창의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세상은 갈수록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단순히 원인을 찾아 제거하려는 식의 분석 기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다.
원인 제거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개념을 창출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설계해야 한다. 창의력 사고가 아니라면 이런 새로운 개념이 어디서 나올 수 있겠는가?
2. 우리는 인간 두뇌에 창의성을 위한 절대적인 수학적 필요성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인식은 자기 조직화 정보 시스템으로 작용한다.
이런 체계에서는 유입되는 정보가 스스로를 일정한 패턴이나 순서로 조직화해 간다.
패턴이 대칭적이지 않은 경우, 패턴을 가로지를 필요가 있다. 이런 현상은 유머나 통찰력에 나타난다. 그리고 수평적사고의 공식적인 과정을 이용하면 의도적으로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논리적이라는 사실을 반추해서 깨닫기 때문에 처음부터 논리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잘못 생각한다.
개념과 인식을 형성하는 것은 경험의 시간적 순서이다. 인간의 행동방식을 결정하는 것도 사건이 일어나는 시간적인 순서이다. 구조와 제도의 구성도 역사의 사간적 순서에 따라 이뤄진다.
시간의 연속성이라는 틀에 갇힌 경험의 잠재성을 한껏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 순서에서 해방될 필요가 있다.
3. 창의성은 특정인에게만 부여된 신비한 재능이 아니다. 수평적 사고는 학습하고 연습으로써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기법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잘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이는 다른 기술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수평적 사고를 학습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사고 기술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소중한 능력을 더하게 된다.
창의적 사고는 오직 사람들은 억압과 두려움에서 해방시키는 것일 뿐이라는 기존의 사각은 구시대적이며 창의적 사고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한다. 두뇌의 원래 역할을 패턴을 형성하여 따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두뇌는 세상을 정리하여 이해하는 데에 매우 뛰어나다. 두려움과 금기로부터 해방된다고 해도 창의성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 더욱 효과적으로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두뇌의 본원적 역할이 아닌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가령 도발 설정의 방식을 학습하고, `이동`이라는 새로운 정신 작용을 통해 도발을 이용하는 방식을 배워야만 한다.
창의성에 대한 `미친` 접근법은 피상적인 것이며, 진지하게 생각해야할 창의적 사고를 대수롭게 않게 여기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런 `미친` 접근법은 창의적 사고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생겨난다. 창의적 사고는 하나쯤은 쓸모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쏟아내는 접근법이 아니다.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수평적 사고 기법을 이용하여 확실하게 그리고 의도적으로 제한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개인별 혹은 그룹으로 수평적 사고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4. 수평적 사고의 체계적인 과정과 도구, 기법은 아책에 나와 있다. 25년간 경험으로 볼 떄 이러한 기법들은 학습할 수 있고 확실한 효과가 있다. 도전이나 대안, 도발 같은 기본 절차는 의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들이다. 창의적인 마음가짐으로 앉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에는 자리에 앉아 새로운 아이디어 끌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문제 해결이나 개선, 기회 구상등 여러가지 상황에 체계적 기법을 적용하는 방법이 책에 나와있다. 창의적 사고란 영감이 떠오르길 기다리며 앉아 있는 문제가 아니다.
5. 이 책에서 나는 `드 보노의 창의력 사전`을 조직에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 논했다. 조직의 임원이 `프로세스 챔피언`으로서 책임감을 느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큰 변화를 이끌 수 없다. 창의저 사고는 그 자체로서 그리고 품질개선, 비용절감, 지속적 개선등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창의적 사고 훈련의 실용적인점과 창의성의 지속적 사용을 위한 체계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듀폰이나 푸르덴셜 보험사처럼 앞서 나가는 조직에서는 이미 이런 중요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6. 현재 대부분의 조직은 창의성이 중요성에 대해 기업 광고에서 외쳐대지만 대개 입으로만 말할 뿐이다. 나머지 조직은 창의성 함양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만족해 한다. 전체적으로 창의성은 여전히 사치스럽고 주변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앞으로 성공을 거두는 조직은 이미 남과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한 이들일 것이다. 창의성은 조직과 구성원들의 잠재 가능성을 해방 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다. <드 보노의 창의력 사전>을 제대로 도입하여 활용하고 싶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취할 수 있다. 창의성 발휘에 힘쓴다면서 사람들을 약간 미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믿는 이들이 많아 안타깝다. 이제 그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
으음....(ㅡㅡ;)??? (누구님 리포트 中) company
(어떤 님 책에서 발췌) (제가 다 쳤습니다...(ㅡㅡ^)
창의력 사고 기법은 경쟁 역량을 쌓여가고 있는 조직에게도 똑같이 중요하다.높은 품질 수준과 비용절감, 지속적인 발전에 이르는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이해서는 창의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세상은 갈수록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단순히 원인을 찾아 제거하려는 식의 분석 기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다.
원인 제거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개념을 창출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설계해야 한다. 창의력 사고가 아니라면 이런 새로운 개념이 어디서 나올 수 있겠는가?
2. 우리는 인간 두뇌에 창의성을 위한 절대적인 수학적 필요성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인식은 자기 조직화 정보 시스템으로 작용한다.
이런 체계에서는 유입되는 정보가 스스로를 일정한 패턴이나 순서로 조직화해 간다.
패턴이 대칭적이지 않은 경우, 패턴을 가로지를 필요가 있다. 이런 현상은 유머나 통찰력에 나타난다. 그리고 수평적사고의 공식적인 과정을 이용하면 의도적으로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논리적이라는 사실을 반추해서 깨닫기 때문에 처음부터 논리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잘못 생각한다.
개념과 인식을 형성하는 것은 경험의 시간적 순서이다. 인간의 행동방식을 결정하는 것도 사건이 일어나는 시간적인 순서이다. 구조와 제도의 구성도 역사의 사간적 순서에 따라 이뤄진다.
시간의 연속성이라는 틀에 갇힌 경험의 잠재성을 한껏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 순서에서 해방될 필요가 있다.
3. 창의성은 특정인에게만 부여된 신비한 재능이 아니다. 수평적 사고는 학습하고 연습으로써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기법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잘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이는 다른 기술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수평적 사고를 학습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사고 기술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소중한 능력을 더하게 된다.
창의적 사고는 오직 사람들은 억압과 두려움에서 해방시키는 것일 뿐이라는 기존의 사각은 구시대적이며 창의적 사고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한다. 두뇌의 원래 역할을 패턴을 형성하여 따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두뇌는 세상을 정리하여 이해하는 데에 매우 뛰어나다. 두려움과 금기로부터 해방된다고 해도 창의성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 더욱 효과적으로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두뇌의 본원적 역할이 아닌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가령 도발 설정의 방식을 학습하고, `이동`이라는 새로운 정신 작용을 통해 도발을 이용하는 방식을 배워야만 한다.
창의성에 대한 `미친` 접근법은 피상적인 것이며, 진지하게 생각해야할 창의적 사고를 대수롭게 않게 여기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런 `미친` 접근법은 창의적 사고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생겨난다. 창의적 사고는 하나쯤은 쓸모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쏟아내는 접근법이 아니다.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수평적 사고 기법을 이용하여 확실하게 그리고 의도적으로 제한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개인별 혹은 그룹으로 수평적 사고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4. 수평적 사고의 체계적인 과정과 도구, 기법은 아책에 나와 있다. 25년간 경험으로 볼 떄 이러한 기법들은 학습할 수 있고 확실한 효과가 있다. 도전이나 대안, 도발 같은 기본 절차는 의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들이다. 창의적인 마음가짐으로 앉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에는 자리에 앉아 새로운 아이디어 끌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문제 해결이나 개선, 기회 구상등 여러가지 상황에 체계적 기법을 적용하는 방법이 책에 나와있다. 창의적 사고란 영감이 떠오르길 기다리며 앉아 있는 문제가 아니다.
5. 이 책에서 나는 `드 보노의 창의력 사전`을 조직에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 논했다. 조직의 임원이 `프로세스 챔피언`으로서 책임감을 느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큰 변화를 이끌 수 없다. 창의저 사고는 그 자체로서 그리고 품질개선, 비용절감, 지속적 개선등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창의적 사고 훈련의 실용적인점과 창의성의 지속적 사용을 위한 체계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듀폰이나 푸르덴셜 보험사처럼 앞서 나가는 조직에서는 이미 이런 중요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6. 현재 대부분의 조직은 창의성이 중요성에 대해 기업 광고에서 외쳐대지만 대개 입으로만 말할 뿐이다. 나머지 조직은 창의성 함양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만족해 한다. 전체적으로 창의성은 여전히 사치스럽고 주변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앞으로 성공을 거두는 조직은 이미 남과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한 이들일 것이다. 창의성은 조직과 구성원들의 잠재 가능성을 해방 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다. <드 보노의 창의력 사전>을 제대로 도입하여 활용하고 싶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취할 수 있다. 창의성 발휘에 힘쓴다면서 사람들을 약간 미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믿는 이들이 많아 안타깝다. 이제 그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
으음....(ㅡㅡ;)??? (누구님 리포트 中) company
(어떤 님 책에서 발췌) (제가 다 쳤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