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드디어...

K.kun·2005. 1. 6. 오후 11:47:30·조회 174


3학년 반배치 날입니다..


왠지 두근두근거립니다..

담임이 누가 되든 상관은 없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그 뭐시냐. 아아 좋은 반 애들을 만나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합니다.

하하하

들린 김에 자유연재란에 글 하나 던져놓고 갑니다.

그럼 안녕히...-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