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지티·2005. 1. 7. 오전 1:10:53·조회 237
지금 새벽 한시가 넘었군요..
아, 오늘은 처음으로
이어폰 꼿고 장장 3시간에 걸쳐서 허접한 애니 자막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소설도 거의 못 썼군요.. 헛.
이건 허접하게나마 공부한거 안 잊어버리려는 일종의 발악이지요.
근데 다 만들어서 올리고나서 보니..
쿨럭. 어떤 실력있는 분이 먼저 자막을 만들어서 올리셨군요.
없는 줄 알고 만들었는데..
알고보니 영어로 쓰여있어서 안 만든 줄 알았다는 (바보)
별 수 없이 1월 신작 중 가장 마이너한 작품을 골라서
자막을 만들어야겠습니다. 휴우.
3시간 노가다의 압박은 상당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