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야스키·2005. 1. 7. 오후 2:42:19·조회 206
작년쯤에였나, 글터를 자주 방문했었던 모니터링 유저입니다(...)
이번에야 가입하게 되었군요.
얼마전까지는 정통 무협, 판타지 만을 우직하게 고집했었습니다만, 몇몇 퓨전류를 접하고 나서는 퓨전류도 조금씩 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조금 홀린듯한(?) 기분 입니다만... ;; 아무래도 신분이 고등학생이다 보니 스스로 절제를 해야만 하는 군요.;;
에... 정말 오랜만에 타자를 두들기다 보니 영 어색하네요^^;;
뭐 어쨌든.
반갑습니다..^^
이번에야 가입하게 되었군요.
얼마전까지는 정통 무협, 판타지 만을 우직하게 고집했었습니다만, 몇몇 퓨전류를 접하고 나서는 퓨전류도 조금씩 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조금 홀린듯한(?) 기분 입니다만... ;; 아무래도 신분이 고등학생이다 보니 스스로 절제를 해야만 하는 군요.;;
에... 정말 오랜만에 타자를 두들기다 보니 영 어색하네요^^;;
뭐 어쨌든.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