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비이 물고기삼 ㅠ ㅅㅇ!!

非痍·2005. 1. 8. 오후 7:15:09·조회 395

[엉엉] 여기는 할머니댁 ㅠ ㅅㅇ
으흑 ㅠ ㅅㅇ 물고기 물고기 ㅠ ㅅㅇ
나나 집에 가고 싶다구우 ㅠ ㅅㅇ[털썩]
에에;ㅅ; 한시간만하고 와라는 할머니의 말씀에  ㅠ ㅅㅇ
오늘정팅씨는 패스 [엉엉]
나는나는 정팅 하고 싶은데 [엉엉]
할머니 싫어요 ㅠ ㅅㅇ 나빠요 [엉엉]





















그리고-_-.. 정모도 가고싶은데 ㅠ ㅅㅇ
[주륵] 집에서 안보내 주구 ㅠ ㅅㅇ 으흑 ㅠ ㅅㅇ<-뭐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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