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창궁의 파프너 완결본후 감상문
지티·2005. 1. 8. 오후 10:07:41·조회 444

백문이 불여일견..
오늘 창궁의 파프너 16편을 한꺼번에 몰아서 봤답니다.....
근데 에바와 라제폰을 합친듯한.. 암울함에..
캐릭터도 무지하게 많이 죽고. 은근히 야오이 필이 나면서..
허무한 엔딩..
결국 마지막 편을 보고 난 후 저 표정이 되었답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 건 아스트랄한 슈트.. 뿐이로군요.
그리고 히라이 씨.. 확실히 분발하셔야겠네요..
주인공이 실명되었을때의 그 눈동자.. 시드각성인줄 알았습니다.
앗! 이 녀석도 씨앗을 터트렸나! 라고 순간 착각한..
하지만 오늘 뒤늦게 챙겨본 스쿨럼블 14화,
그리고 마이히메 14화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에리와 하리마의 미묘미묘한 관계에, 야쿠모까지 낄 기세..(안돼)
레슬링소녀도 개성있고 좋군요. (카라스마는 왜 안나올까나)
마이히메도 현재 발군의 스토리전개로 흥미진진합니다.
몇명만 살고 대부분 전멸한다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돌지만..
뭐, 쿠가씨만 살아남아 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