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떨지...(...)
[성원] K. 離潾·2005. 1. 9. 오전 5:50:33·조회 193
정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버지가 7시에 깨워달라고 해서 6시 반부터
"일어나기싫어일어나기싫어" 를 중얼거리다가
일어났습니다. -_-
샤워를 하려고 샤워부스에 들어가려는 순간
어머니께서 당신이 먼저 하시겠다고 나중에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지금 글터 + 싸이 합니다-_-;
머....그냥 주저리 였습니다...OTL.....
플스-아령 9~15kg입니다(별로 안 무겁다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만)
프플스-현이님!!!!! 감평 고마와용~~♧
↑
하트로 하려다가 남자한테 하면 욕먹을 까봐
클로버로 대신(....)
아버지가 7시에 깨워달라고 해서 6시 반부터
"일어나기싫어일어나기싫어" 를 중얼거리다가
일어났습니다. -_-
샤워를 하려고 샤워부스에 들어가려는 순간
어머니께서 당신이 먼저 하시겠다고 나중에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지금 글터 + 싸이 합니다-_-;
머....그냥 주저리 였습니다...OTL.....
플스-아령 9~15kg입니다(별로 안 무겁다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만)
프플스-현이님!!!!! 감평 고마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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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로 하려다가 남자한테 하면 욕먹을 까봐
클로버로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