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이 안나겠네요.
현이·2005. 1. 9. 오후 12:15:18·조회 158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제부터 매주 교회 나가봐야 합니다.
청년부가 되니까 하는 일이 더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책임감이 더 짙어져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작년 고등부에서 놀던때와는 확실히 다르군요-
뭐, 강제성은 아니라고 한다지만 빠질 수는 없는 노릇이죠. ㅋ
그래도 29일날은 빠져보겠습니다-
선약이 있었다고 하면 뭐, 빠져도 형, 누나들이 봐 주겠죠. 하하
뭐, 안 빼준다하더라도 그냥 무대포로 나올 수 도있고.. ㅋ
앞으로 정팅 참여 저 힘들 것 같네요.
매주 어제 같이 되라는 법도 없고, 어쩌다고 "밥먹자!" 이러면 10시 늦게까지(이제 성인 취급 받지 않습니까) 놀다가 집에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요-
뭐, 그 만큼 책임이 또 지워지지만..
뭐, 그렇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