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찜질방 다녀왔어요 ㅇㅅㅇ

부비적고양이·2005. 1. 9. 오후 1:19:33·조회 151


일단 여기서 말해봐야 아는 사람은-

진섭 갔고, 굿 갔고, 또 한명의 현동패 갔고 ㅇㅅㅇ 그리고 저 /ㅅ//



대략 가서, 음... 재밌었달까요.


노래방도 가고- 다음에 찜방으로 <




아, 무엇보다!!!

굿 녀석, 귀여움이 초초초 절정으로 증가해버렸어요! (꺄악

정말 막 깨물어주고싶었던 ;ㅅ;;

머리 하나 바뀌니까 애가- 우우우 /ㅅ// (꺄아아


너무너무 귀엽고, 애가....으아아;

정말.... 우우 ;ㅅ; 막 볼 꼬집고 부비적부비적 쓰담- 장난 아니었던;


정말 싱크로욜 5만 퍼센트의 염색!!

그리고 길어진 머리와~ 젤 발랐댔나?;;

하여간- 귀엽고, 멋졌음!!! <



진섭은.... 대략 얼어죽게 ㄱ-

남방 하나에 마이 하나만 달랑 걸치고 나와서...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죠.

그래놓고 덜덜 떨기는 =ㅅ=;;;;;;



음, 좋았달까요.


결론은!!!

굿 귀여워어어어어 (꺄하핫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