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0-

good·2005. 1. 9. 오후 5:32:40·조회 176
찜질방갔어요 -_-a

염색했길래 심심해서 낮에 외숙모가 왁스로 머리를 만져주셨는데

젤로 그럴듯하게 만져보았습니다 /'A')/

반응은 좋은데... 하루 연속 일진을(방학때) 10번 이상 만나니까 기분은 드럽네요 -0-

해꼬지한건 없지만 =_=a

아침엔 자퇴한놈 만나고 --;;; 하여튼 자고왔어요.

근데 세벽에 나와서 친구 녀석들한테 한턱 쏴서 9500 원 썻어요(저까지 3명)

근데 전 물냉면을 먹어서 먹고나서 집까지 가는데 정말로 춥더라구요 ㅠㅠ

지금은 Tv 좀 보다가 컴퓨터좀 할려구요 =_+

음냐... 공부 해야하는데 귀찮다... 뭐 어차피 10줄 정도 필기했는데 뭐~ 학원가서 외우죠 ㅎㅎ

음... 1/14일날 청력 정밀 검사맞고 내일 헤어왁스 살 생각입니다. 그리고 만화책도 다시 빌려보려구요~

스타크레프트... 게임 이거 하나만 하자! 라고 했는데 질리더라구여 ㅡ,.ㅡ;;

그렇다고 온라인 게임하자니 중독될것같고 해서 --;;;

에...하여튼 제법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찜질방에서 노래 부르는데 진섭 목소리 20대 초중반 청년의 멋진 목소리 -_-b

부적도 잘불렀고, 전 몇곡 안 불렀는데 목이 아펐어요 ㅠㅠ

음... 다음에도 이렇게 놀러갔으면 좋겠네요(일진놈들은 절대 안 만나고)

그럼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ㅎㅎ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