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히히히~ 부산 촌놈 서울 상륙기.

크리스탈 에뮤·2005. 1. 9. 오후 7:29:46·조회 303

말을 못했지만 어제 서울 갔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결정하시고 바로 서울로 올라가 글도 못 남겼는데

ktx를 타고 갔습니다.

갔더니 엄청 춥더군요.

가장 먼저 간 곳이 서울 랜드인데 엄청난 규모치고는 추워서 동물들이 없

어 실망했죠,. 아무튼 그렇게 갔다가 귀신의 집 들렸다 나와 남대문 갔는데

어디선가 띃어지는 듯한 시선....

우리 동생을 탐욕적으로 보는 인간들이 있어 얼른 호텔로 갔죠.

거기서 일본 여러 방송을 보는데 처음보는 애니들도 많이 봤습니다~

오늘은 명동 성당에 갔는데 크다보니 신부님 얼굴이 티비로 보이더군요.

후후후후!!!!!!

그리고 나와 밥 먹고.... 시청갔는데 아이스 스케이트 하더군요. 탔습니다.

그리고 걷다가 서울 역에서 음식 사먹고 3시까지 있다가 다시 타고 왔습니다.

에에./.. 아무튼 촌놈이라서 그런지 가서 많이 놀랐습니다.

이런! 정모에 맞춰 갔으면 좋았을 터인데.... 안타깝게도 아버지께서 그때 배타고 가시기에 주머니 사정은 텅텅 비게 되죠.....

히힝.....

아무튼 그런 에뮤의 이야기였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