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아예 건드리지를 말라...
Ciel·2005. 1. 9. 오후 11:54:14·조회 251
괜히 건드렸다가 존내 욕먹고
오히려 더 화내는 어리석은 짓 따위 하지말고..
뭐...이게 요즘 인터넷 사용량이 늘면서 자주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가끔씩...자기가 먼저 일을 만들어놓고....
오히려 화내는 사람이 있더군요.
짜증이 솟구쳐서 미칩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가하면... 말놓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대뜸 말놓으면서 짜증이 솟구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분이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왠지 짜증나데요-_-;
글터에서는 잠수타면서
msn으로만 노가리까고
그런 인생이지만...
괜히 건드리면 화냅니다 ^-^
음...누굴 특별히 노리고 쓴건 아니에요(...)
덧. 경희대가 예쁘긴 예쁘더군요.
예비대학 숙제가 압박시려서 그렇지-_-;
오히려 더 화내는 어리석은 짓 따위 하지말고..
뭐...이게 요즘 인터넷 사용량이 늘면서 자주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가끔씩...자기가 먼저 일을 만들어놓고....
오히려 화내는 사람이 있더군요.
짜증이 솟구쳐서 미칩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가하면... 말놓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대뜸 말놓으면서 짜증이 솟구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분이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왠지 짜증나데요-_-;
글터에서는 잠수타면서
msn으로만 노가리까고
그런 인생이지만...
괜히 건드리면 화냅니다 ^-^
음...누굴 특별히 노리고 쓴건 아니에요(...)
덧. 경희대가 예쁘긴 예쁘더군요.
예비대학 숙제가 압박시려서 그렇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