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성원] K. 離潾·2005. 1. 10. 오전 6:46:23·조회 137
어제 교회 끝나자 마자 1시 반부터 밤 11시 반까지
아버지 일 도와드린다고 노가다 한...(...)

그래도 돈 마니 벌어서 기분은 좋군요.

근데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 한다고 (일주일 동안)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그랬더니
머리가 멍하군요...(...멍) 원래는 안 가려고 했지만
누나♡랑 같은 차를 타기에 그냥 가버린..(...)
냥..내일은 바닷가투어도 한다던데...(..)

그냥 둘이만 갔으면..ㄱ-








잠을 자야하나...낮잠자면 얼굴 붓던데...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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