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군요..

안기 폰 만토이펠·2002. 6. 3. 오후 11:27:19·조회 239
파문이 조용해지니까 이제 지겹다고 사라지는 모습
(제 눈에는 그렇게 밖에 않보입니다.)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