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흰새·2005. 1. 11. 오전 11:11:03·조회 145
왠지 모르게 식사량이 반으로 줄었어요-3-;

입맛도 없어지고. 세상에. 누가 사준다고 그래도 나가기 싫으니

이건 틀림없이 병이에요. 제가 공짜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으응;

왠지 요새 공부도 너무너무 안돼고 ;

책 좀 뒤집고 놀다가, 벌러덩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소설 노트도

화려하게 팽개치구요 .(웃음)

위에 정모 계획이 있길래 음 슬슬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귀차니즘은 필수로 극복해야 하겠군요 -

커트를 휙 친지가 좀 되어서 머리가 흐느적흐느적.

모자로 간신히 머리의 결점을 가리고는 있지마는 .. 잘라야 겠시요;

아무래도 밥은 싫지만 공짜영화는 얻어봐야겠습니다(소시민정신)


그럼 이만 총총 물러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추워요;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