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감수...

good·2005. 1. 11. 오후 12:09:48·조회 183
핸드폰 버스에 떨구고 내렸어요 ㅠㅠ

근데 그 기사아저씨 정말로 양심적인 분이신지 저희 아버지 사무실(제가 맨날 그쪽에서 버스를 타거든요)에 핸드폰을 두고 가더라구요^^

휴... 진짜 십년감수 ~_~ 오늘은 별로 공부할 량이 많지 않아서 학원에서 대강 외우고 오늘은 그냥 놀렵니다

1월 30일쯤? 그때 필기시험본다네요............. --;;;

그래도 정모는 가...야죠? =_=;;;;;;;;;;;;

나참 이거 진짜 난감하네;;; 노래방에서 시험지하고 노트펴놓고 공부라도 할 생각으로 가야겠네요 그리고 필기 합격하면 메가스터디움으로 ㄲㄲ

'A')/

그럼 모두 즐!! -_-ㅋ

P.s - 저희집 검타입 왁스는 세팅력이 정말 약하네요. 레이어드 스타일은 무리일듯... 그냥 머리 베베꼬아서 약간 조숙해(?)보이는 스타일을 찾아야 겠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