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이랄까.

[보리밥]·2005. 1. 11. 오후 11:24:34·조회 146
하아.... ㅜ_ㅡ


학교에서 점심을 먹다니.

방학인데~ 방학인데~~ ㅜ_ㅡ


8시까지 등교해서 2시 40분에 수업 마칩니다..

그럼 미친듯이 집으로 와 옷을 갈아입고... 잠시 쉬지도 못하고 집을 나서지만

3시까지 가야할 미술학원에 20분은 되야 갈수 있습니다... ㅡ_ㅜ

3시 25분쯤 미술학원에.. 도착해서..

마치는 시간은 10시.

그러나 늦게 왔으므로.. 항상 오버타임 +10분.

게다가 옵션으로 10분 추가.


그리하여 집에 오면 대략 10시 30분에서 40분 사이.

..... 쓰러집니다.... ㅜ_ㅡ


딴거 뭐 할 시간도 없고...오.. 오...


엠페러.. 언제쓰지? (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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