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이 생각나는 밤.

한재일·2005. 1. 12. 오전 2:11:30·조회 142
오늘은 학교 선배에게 잡혀서 지금 집에 도착
했습니다. 선배가 군대 갔다 오셔서 그거 축하하기도
할겸 ^^:: 군악대에서 나오신분이라 주로 악기의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저는 그냥 듣기만 했어요.

에고! 너무 피곤하고 그리고 배도 고프네요!
축하 파티는 했지만. 먹지는 않고 얘기만 들어서 ^^::
라면이라도 먹어야겠어요. 으음 지금은 눈만 감으면 졸리는 상황인데
먹을껀 꼭 먹고 살아요! 아침같은 거 꼭 드시구요!

오늘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