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몽일까?
현이·2005. 1. 12. 오전 9:17:08·조회 134
모르겠습니다.
첫번째 꿈은 아니고, 4번째 5번째 꿈 같은데..
그 이전의 꿈은 하나도 기억 나지않는 군요. 하아..
꿈은 제가 신촌거리에 있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저를 포함하여 다섯명정도의 사람이 있더군요,
그 때 시간은 4시 30분.
전 옆에 있는 노래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인한테 대형룸 하나 달라고 했지요.
돈 값은 제가 낸다고 하고, 다섯이서 노래방안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안에 들어가 전 탁자위에 걸터 앉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더군요(놀랍습니다. 저를 객관적으로 봤다는 사실이)
"우후. 오늘 정모에는 안 온 사람이 상당히 많군요"
...
제가 말해놓고도 놀라버려 화들짝 일어났습니다.
꿈 속 정모에서 저를 포함하여 고작 다섯명 왔다?;;
아아... 설마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