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_-PM - 11시 30분

최종선·2005. 1. 12. 오후 11:30:50·조회 156
허참-_-..점심떄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좌절했다가

친구놈이 완전 복학생 스타일로 옷을 입고와서

우울한게 좀 풀리는가싶더니

결정적 쐐기가-_-;;

알고지내던 두살 어린 여동생이-_-;

...음..그냥 대화하다가..웃겨줄라고

"내가 좀 순수한 영혼이야ㅎ"

그랬는데..-_-엄청 욕 얻어먹었다죠OTL

"꺼져 ㅋㅋ 변태새끼 ㅋㅋ"

라는 욕까지 듣고-_-;;

참..후배한테 이런 욕 듣고 만나서 패 죽일수도 없고-_-여자니깐

이런 뷁한년!! 젠장!

진짜 걸리면 죽는다-_-그자식 동두천에서 못 만나나보자..

후..-_-우울해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