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

K.kun·2005. 1. 13. 오전 12:53:27·조회 185


...자주 오겠다고 했는데 영..-_-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지금에서야 (12시 50분이군요)온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헤에..

윈도우가 한번 맛이 가서 오늘 다시 깔았습니다.

깔고 나니 한글이 없더군요..

-_-;

(많이 겪어봤음에도 당황했습니다;)

그리하여 끄적끄적거리다가 결국 자유연재에 파우스트 2편을 올려놓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글이라도 안쓰면 영영 안올거 같아서 말이죠

날씨는 춥고 밖은 조용하네요

그리고 배도 고프군요. 쿨럭.

대학 체제가 지들 멋대로 변해서 한참 좌절중이었습니다.

...

별로 할말이 없네요(-- ;)

글도 올렸으니까 게임이나 하러..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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