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무리가 ...
딜레당트·2005. 1. 13. 오후 3:47:34·조회 297
역시 ... 전자파가 안 좋긴 안 좋은 건가 봅니다.
...눈이... 무지 아프군요. 그치만 컴터를 끌 수가 없는 걸...!!
(중독은 아니에요..설득력이 없남...ㅡㅡ;;)
시미즈 레이코, 정말 영상미의 대가니 어쩌니 스타일리스트니 어쩌니
하는 말이 ... 사실이라고, 직접 느끼는 중입니다.
요번에 나온 <비밀>이라는 만화 보고서는 홀딱 반해서리
읽다가 그만둔 <월광천녀>를 다시 집어들었는데
세상에나...
치밀한 스토리하며, 영상하며 정말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이제 <달의 아이>에 도전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재밌긴 재밌는데 좀처럼
진도가 안나가서 영 씁쓸...
그치만 속독으로 읽기는 아까운 소설책이라서 나름대로 즐기고 있는 중
입니다...
으으, 속독이 몸에 밴 사람은 정독하기가 더 힘들다구요...
...음, 국어지문 읽는 것도 아닌 바에야 소설책을 속독하는 건
너무 예의없는 짓인가...
...속독이라고 해도 그리 자신있는 건 아닙니다만...
정모 날짜가 확실해졌더군요. 으으, 사정상 갈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아-.
...눈이... 무지 아프군요. 그치만 컴터를 끌 수가 없는 걸...!!
(중독은 아니에요..설득력이 없남...ㅡㅡ;;)
시미즈 레이코, 정말 영상미의 대가니 어쩌니 스타일리스트니 어쩌니
하는 말이 ... 사실이라고, 직접 느끼는 중입니다.
요번에 나온 <비밀>이라는 만화 보고서는 홀딱 반해서리
읽다가 그만둔 <월광천녀>를 다시 집어들었는데
세상에나...
치밀한 스토리하며, 영상하며 정말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이제 <달의 아이>에 도전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재밌긴 재밌는데 좀처럼
진도가 안나가서 영 씁쓸...
그치만 속독으로 읽기는 아까운 소설책이라서 나름대로 즐기고 있는 중
입니다...
으으, 속독이 몸에 밴 사람은 정독하기가 더 힘들다구요...
...음, 국어지문 읽는 것도 아닌 바에야 소설책을 속독하는 건
너무 예의없는 짓인가...
...속독이라고 해도 그리 자신있는 건 아닙니다만...
정모 날짜가 확실해졌더군요. 으으, 사정상 갈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