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힛
[성원] K. 離潾·2005. 1. 13. 오후 4:37:59·조회 349
오늘 새벽기도 안 갔네요.
픽업해주는 형아 누나(마누라)가 편찮으시다고 해서요.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8시간 잔...(....)
음..일어나서 치우천왕기 3~5권 빌리고 흰새님하고 대화하고
과외했군요. 지금은 스트라이퍼 노래 받으면서 노는 중.
음...요즘 글이 전혀 안 써지네요. 역시 날림신의 강림이 있어야 하건만
전혀 강림하실 기미가 안 보이네요-_-;;;;
휴우...암튼 약간 피곤하군요. 그러나 오늘도 게속되는
인갓위트러스트 기타 솔로와 피아노 연습, 그리고 치우천왕기
를 읽는 시간이 있.....OTL...
오늘 안 갈 줄 알았으면 어제 늦게까지 노는 건데....(....)
픽업해주는 형아 누나(마누라)가 편찮으시다고 해서요.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8시간 잔...(....)
음..일어나서 치우천왕기 3~5권 빌리고 흰새님하고 대화하고
과외했군요. 지금은 스트라이퍼 노래 받으면서 노는 중.
음...요즘 글이 전혀 안 써지네요. 역시 날림신의 강림이 있어야 하건만
전혀 강림하실 기미가 안 보이네요-_-;;;;
휴우...암튼 약간 피곤하군요. 그러나 오늘도 게속되는
인갓위트러스트 기타 솔로와 피아노 연습, 그리고 치우천왕기
를 읽는 시간이 있.....OTL...
오늘 안 갈 줄 알았으면 어제 늦게까지 노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