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의 다채로운 행사.

G·2005. 1. 13. 오후 8:19:12·조회 211
질립니다, 정말 질려-_-













영재교육















아주 드림 캠프






















뭐, 그다음에 뭐한다고 했는데, 영어캠프?









이거 세개 한꺼번에 하니까 좋냐?








왜 아주랑[학교식당]에 고딩에 초딩에 중딩까지 세트로 바글바글하는지..

나야 정말 간만에 맛난 밥을 먹어서 좋다지만...

왠지 학교가 치사해 보이네요-_-

































하지만 나는 아주를 사랑합니다. 아주인이라서 행복합니다. Pride of Ajou!






































결국은 학교 광고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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