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네여..

히야·2002. 6. 5. 오후 4:43:19·조회 153
...

왜 사는지 모르겟어요..

.. 친구랑 사과해도....

학교다니기 싫어요.

이런 얘기 해봤자 소용없는데.

가슴만 답답하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것도 제가 살오면서 겪어야하는 속죄? 그런걸까요..?

.. 사는것 같지도 않아요..

그냥.. 집에서 푹 쉬기만 하면 좋겠어요.

아무도 없는데서...

..

가끔씩 죽고 싶다 혹은 불량한 애로 변하고 싶다..

그러다가도 생각나는게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과 다시 이렇게 되버리고..

...에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답답해서 죽을꺼 같았어요..

조금은 답답한게 가시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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