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천]룬의 아이들

시드·2001. 9. 16. AM 11:47:44·조회 958·추천 37
그리 특이 하지는 못하다...그리 창조적이지도 못하다...그리 웃긴 이야기도 아니다..그리 정통적이지도 못하다...
하지만 재미있다...빨려드는 글속에 내가 주인공과 하나가 된 느낌...주인공에 감정과 하나가 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작품이다...과연 세.돌 작가인가..하는 느낌을 주었다...이 글은 무엇하나 특징이라고 잡을 만한 설정은 눈에 보이지도 안는다...흔해빠진 신기...흔해빠진 성장판타지 흔해빠진 인물설정...하지만 작가에 능력으로 모든것이 커버된 작품처럼 보인다... 글을 읽다보면 그 모든 생각들을 업고 자신과 주인공이 하나됨을 느낄수 있는 작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