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천]내가 본 것중에서 가지각색인 소설

new풍인·2003. 4. 7. PM 9:11:38·조회 881·추천 19
일단 내가 판타지 소설을 읽은지가..
2년은 넘었나?
아마도, 그때동안에 읽다가 도중에 그냥 포기한 것들도 몇십개의 책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는것 있죠?
으음, 나의 기억에 제일 남는것.

후후후,

발표 하겠습니다.

" 일단은, 가장 감동적인 것이죠? 끝부분에서 감동적이고 눈물을 짜내게 했던 바로.. [ 두루두루두루: 무슨소리야? 퍽! 빨랑 발표해! ]
데로드 앤드 데블랑!!!! "

-_-;;;
미안, 오버해서..

그 다음에,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 읽어보면 빠져드는 묵향

좀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불멸의 기사, 라운파이터

내 친구의 추천으로 읽어 봤는데 괜찮아 보였던 라이칸의 주인.

이것도 감동적이고 읽다보면 통쾌한 이르나크의 장

여자들이 읽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약간의 로맨스-_-; 체인지.

그리고 여자들이 좋아할것 같은  마족의 계약과 루스벨 마신소환사

그리고 무협에서, 나한테 사랑을 받았던 황제의 검.

일단은 이것으로 1부를 마치겠습니다.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후후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