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조아라에서 연재하는 작품들.
샤이캰·2003. 4. 11. PM 3:42:14·조회 975·추천 21
1. 버려진돌님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강력추천 ★★★★★)
모든 독자들이, 출판되기를 원하는 그 소설입니다.
출판제의를 받으셨지만, 좋은 비평을 해준다는 말이 없어서 그냥 거절했다는
작가님이시지요. 이 글에 대한 비평이나 줄거리는 밑에 분이 자세히 해주셨군요. 그냥, 말이 필요없습니다. 강력추천. 그 한 마디뿐입니다.
어떤 분은 출판 안되면 죄다 프린트해서 보겠다는 분도 계시네요.
저또한 그런 마음입니다. 꼭, 출판되길 기도하는 소설 중 하나.
2. 윈드아머님의 사나운 새벽 (강력추천 ★★★★★)
이 작품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여러모로 대비되는
소설이지요. 조회수는 차이가 납니다만, 다른 재미때문인듯 합니다.
이 소설은 알려지지...와 다르게 쉽게 읽히기에 많은 분들이 보시는듯 하군요. 하지만 둘다 엇비슷합니다. 다만, 내용의 깊이는 알려지지가 훨씬 낫지요. 그냥 재미로 봐서는 사나운 새벽이 좀 앞서구요. 그 차이입니다.
이 소설도 좋습니다.
3. 민소영님의 겨울성의 열쇠 (강력추천 ★★★★★)
계속 별 다섯개짜리들만 올리는군요. 겨울성의 열쇠는 보신분들 많으실겁니다. '검은 숲의 은자' 의 저자이신 민소영님의 신작이지요.
원래 조아라의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아라에 다시 올리셨더군요.
재미있습니다. 저 위에 두 작품의 재미와, 작품성을 적절히 섞은 작품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위 세작품, 조아라를 아신다면 꼭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그 독자분들께서도 출판되길 간절히 원하는 작품들입니다.
출판사 관계자분들 보시고 있다면, 꼭 출판제의 해보십시오.
쟁쟁한 작품들이고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www.ujoa.com에서 연재하고 계십니다. 그럼.
모든 독자들이, 출판되기를 원하는 그 소설입니다.
출판제의를 받으셨지만, 좋은 비평을 해준다는 말이 없어서 그냥 거절했다는
작가님이시지요. 이 글에 대한 비평이나 줄거리는 밑에 분이 자세히 해주셨군요. 그냥, 말이 필요없습니다. 강력추천. 그 한 마디뿐입니다.
어떤 분은 출판 안되면 죄다 프린트해서 보겠다는 분도 계시네요.
저또한 그런 마음입니다. 꼭, 출판되길 기도하는 소설 중 하나.
2. 윈드아머님의 사나운 새벽 (강력추천 ★★★★★)
이 작품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여러모로 대비되는
소설이지요. 조회수는 차이가 납니다만, 다른 재미때문인듯 합니다.
이 소설은 알려지지...와 다르게 쉽게 읽히기에 많은 분들이 보시는듯 하군요. 하지만 둘다 엇비슷합니다. 다만, 내용의 깊이는 알려지지가 훨씬 낫지요. 그냥 재미로 봐서는 사나운 새벽이 좀 앞서구요. 그 차이입니다.
이 소설도 좋습니다.
3. 민소영님의 겨울성의 열쇠 (강력추천 ★★★★★)
계속 별 다섯개짜리들만 올리는군요. 겨울성의 열쇠는 보신분들 많으실겁니다. '검은 숲의 은자' 의 저자이신 민소영님의 신작이지요.
원래 조아라의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아라에 다시 올리셨더군요.
재미있습니다. 저 위에 두 작품의 재미와, 작품성을 적절히 섞은 작품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위 세작품, 조아라를 아신다면 꼭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그 독자분들께서도 출판되길 간절히 원하는 작품들입니다.
출판사 관계자분들 보시고 있다면, 꼭 출판제의 해보십시오.
쟁쟁한 작품들이고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www.ujoa.com에서 연재하고 계십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