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천]다빈치코드(상,하)

紅月之夜·2004. 8. 8. PM 3:55:52·조회 1157·추천 61
음...;;
오랜만에 볼만한 추리소설...;
특히 상권에서.. 휘몰아치듯이 밀려오는 긴장감과
베일에 가려진 진실들을 알아내는 주인공의 추리는
정말... 책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잠시 책의 폐인이 되게 만든 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