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4의규칙 1,2
무명(霧冥)·2004. 10. 23. PM 10:36:25·조회 1403·추천 60
다빈치 코드를 읽은 후 그와 관련된 역사추리소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후에 처음으로 산 책!
내용은 전반에 지루하게 나간다...발단이 너무 길어서 처음에는 많이 지루하나 1의 중후반 정도 가면 조금씩 추리소설다운 긴박감이 커진다. 그것은 2권의 중반까지 간다. 이런 추리소설 속에 또 하나의 내용이 주인공인 톰과 연인(이름을 까먹었음...이름 기억은 잘 못하는 타입이라...)과의 사랑이야기가 들어있다..그러다 보니 전체적으로 산만한 것 같지만 기하학이나 암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또다른 단점은 역시 번역이 너무 딱딱하고 서술이 부드럽지 못하다. 소설로서 읽기에는 약간 모자랄듯...
내용은 전반에 지루하게 나간다...발단이 너무 길어서 처음에는 많이 지루하나 1의 중후반 정도 가면 조금씩 추리소설다운 긴박감이 커진다. 그것은 2권의 중반까지 간다. 이런 추리소설 속에 또 하나의 내용이 주인공인 톰과 연인(이름을 까먹었음...이름 기억은 잘 못하는 타입이라...)과의 사랑이야기가 들어있다..그러다 보니 전체적으로 산만한 것 같지만 기하학이나 암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또다른 단점은 역시 번역이 너무 딱딱하고 서술이 부드럽지 못하다. 소설로서 읽기에는 약간 모자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