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천]모리와함께한화요일...

紅月之夜·2004. 11. 7. AM 9:30:16·조회 1423·추천 71
어머니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감동적이더군요...
헛된 삶을 살지 않으려는 모리교수의 의지..
감명깊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