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내
글터에서 글을 쓰며 모이는 보상과 꾸미기를 한 자리에 안내합니다.
내 서재 꾸미기란
내 작가홈(/@username) 의 헤더와 글 카드를 작가의 분위기에 맞게 꾸미는 기능이에요. 6 개 카테고리, 한 카테고리당 한 가지를 장착할 수 있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진입은 상단 우측 프로필 → 서재 꾸미기, 또는 작가홈에서 ✨ 꾸미기 버튼, 또는 바로 여기.
카테고리
- 색 테마등록 아이템 6개
작가홈 헤더 상단의 그라데이션 배경. 두 가지 색을 부드럽게 잇습니다.
봄 노을비 오는 날늦봄 햇살숲의 그늘 - 칭호등록 아이템 8개
닉네임 옆에 따라붙는 칭호.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면 자동으로 해금돼요.
- 프레임등록 아이템 4개
아바타 둘레에 둘림. 황금/발광/먹빛/한지 등.
- 종이 질감등록 아이템 3개
에디터(글쓰기 화면) 와 글 본문에 깔리는 종이 질감 — 점박이·모눈·줄 노트. '작성용'과 '읽을 때' 두 슬롯에 같은 종이/다른 종이를 자유롭게 둘 수 있어요.
- 펜촉등록 아이템 6개
글 카드 제목 옆에 붙는 작가의 시그니처 펜촉(이모지).
- 배너등록 아이템 0개
헤더 가로 배너 이미지. 운영자가 등록한 한정 배너 위주.
칭호 — 업적 보상
칭호는 구매가 아니라 글쓰기 활동을 일정 수준 이상 이어가면 자동으로 해금되는 보상이에요. 한 번 해금되면 영구 보유, 마음에 드는 칭호를 골라 닉네임 옆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수필가
글감으로 첫 글을 발행했어요
- 시인
자유연재로 첫 글을 발행했어요
- 이야기꾼
정기연재를 시작했어요
- 몽상가
자유연재 5편을 완성했어요
- 단편의 달인
글감으로 10편을 완성했어요
- 문장가
누적 30편의 글을 썼어요
- 완결자
첫 정기연재를 완결했어요
- 꾸준러
쉼 없이 100편을 써냈어요
종이 — 작성용 / 읽을 때
종이는 두 자리로 나뉘어 있고, 각각 다른 곳에 깔립니다. 글을 읽을 때 본문에 어떤 종이가 깔릴지는 글쓴이가 아니라 읽는 내가 고릅니다.
- ✏️ 작성용 종이 — 내 작가홈 헤더와 글 쓰는 에디터 화면에 깔리는 종이. 본문에 직접 깔리지는 않아요. 다만 '읽을 때'를 비워두면 본문 자리도 이 종이가 함께 채워줍니다.
- 📖 읽을 때 종이 — 글 본문에 깔리는 종이. 내 글이든 다른 작가의 글이든, 글을 읽는 순간 본문 위에 이 종이가 펼쳐져요. 비워두면 그 자리는 '작성용' 종이가 대신 채워줍니다.
종이 한 장만 사서 '작성용'에 두면 헤더·에디터·본문 모두 같은 종이로 통일됩니다. 본문만 다른 분위기로 두고 싶다면 '읽을 때'에 따로 다른 종이를 펴두면 돼요. 다른 작가가 어떤 종이를 폈든 글 본문에 깔리는 종이는 늘 내가 고른 종이입니다.
한 줄 인사말
포인트 차감 없이 누구나 작성할 수 있는 짧은 인사말(100자 이내). 작가홈 헤더에 인용 부호 형태로 노출됩니다. 자기 소개 / 작품 포부 / 좋아하는 문장 등 자유롭게.
이 페이지는 운영자가 등급·점수·아이템 규칙을 바꾸면 즉시 반영됩니다. 한 번 정해진 보상도 운영하면서 조정될 수 있으니 가끔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