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내
글터에서 글을 쓰며 모이는 보상과 꾸미기를 한 자리에 안내합니다.
내 서재, 어디에 활용할까요?
글터의 모든 작가에겐 glter.co.kr/@아이디 한 주소가 자동으로 주어져요. 이 주소는 비회원도 접근할 수 있어서 외부 어디서나 링크로 공유 가능합니다. 글은 모두 비회원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요 — 다만 글쓰기·감상·구독 같은 행동은 회원만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글쓰기 화면에서 '초고로 저장' 을 누른 글은 발행되지 않고 초고 보관함 에만 남아요. 작가 본인만 볼 수 있고, 위 주소들로도 노출되지 않아요. 제목·본문 중 하나만 채워도 저장되며, 보관함에서 다시 열어 이어 쓰거나 그때 '공개로 올리기' 로 발행하면 됩니다.
주소 형태
/@아이디작가홈 — 모든 글이 탭으로 정리된 메인 페이지/@아이디?tab=serials정기연재 탭 직접 — 작품 목록으로 바로/@아이디?tab=free자유연재 탭 — 단편·연재 외 글/@아이디?tab=prompt글감 탭 — 글감으로 시작한 글 모음/@아이디/글-제목개별 글 한 편 — 특정 회차 / 단편 직접 링크/@아이디/series/작품-주소정기연재 작품 한 편 — 첫 회차부터 정렬된 목차
활용 시나리오
SNS · 블로그 프로필에 한 줄 링크
인스타·X(트위터)·노션 등 자기 소개에 '쓰고 있는 글: glter.co.kr/@나' 한 줄. 완벽한 작품집이 아니라 '쓰고 있다는 흔적' 으로 가볍게.
글 친구에게 미완성 글 슬쩍 보여주기
감상방까지 가기 부담스러운 단계 — 친한 사람 한두 명에게 글 한 편 URL 만 보내서 '어때?' 물어보기. 비회원이라도 그 사람이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정기연재 작품 외부 공유
장편을 쓰고 있다면 작품 페이지(/@아이디/series/주소) 를 공유. 클릭한 사람이 1화부터 정렬된 목차로 들어가 처음부터 읽기 좋아요.
글 모임 · 독서 모임 발표 자료
모임에서 발표할 글의 글터 URL 을 공유하면 따로 PDF / 이미지 만들지 않고도 다 같이 같은 글을 봅니다. 댓글까지 같이 볼 수 있어요.
감상을 글터 밖 친구에게도
글터 안에서 감상을 받는 건 기본이지만, 글터 회원이 아닌 친구·선생님에게도 글 URL 만 보내면 의견을 받을 수 있어요. 감상 시스템 자체(공식 감상글) 는 회원만 작성 가능.
가벼운 글쓰기 명함
본업 이력서나 자기소개에 '취미로 글을 씁니다 — glter.co.kr/@나'. 완성된 작품집이 아니라 '쓰고 있는 사람' 임을 보여주는 정도. 글터의 정체성과 잘 어울려요.
글감 모음집
?tab=prompt 로 글감으로 시작한 글만 모아 보여주기. '나는 매일 한 글감씩 쓰고 있어' 라는 인증용으로 좋아요.
공유 전 한 번 점검
- 예약 글 은 작가 본인만 보여요. 발행 시간 이후에 외부에서 접근 가능합니다.
- 작가홈의 한 줄 인사말 과 아바타·칭호·테마 는 모두 외부에 그대로 보입니다 — 공유 전에 한 번 보고 가다듬을지 결정해주세요. 꾸미는 곳은 서재 꾸미기.
- 발행한 글은 일상적으로 비공개로 두지 않아요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게 글터의 기본 약속입니다 (개인의 전시 공간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연습장 — 미완성을 함께 보는 것). 다만 출판 계약이나 외부 사유로 작품을 내려야 한다면 '글 내림 / 출간됨' 출구가 따로 있어요 (아래 참고).
출판·계약으로 작품을 내려야 할 때
글을 책으로 출간하거나 외부 의무가 생겨서 글터에서 작품을 내려야 한다면, 영구 삭제 대신 다음 두 출구를 권장합니다 — 댓글·반응 같은 독자의 흔적은 보존하면서 본문만 안전하게 가릴 수 있어요.
🔒 비공개로 내림
글이 본인만 볼 수 있는 상태로 가려져요. 외부 링크로 들어온 독자에겐 "작가가 이 글을 비공개로 내렸어요" 안내가 보입니다. 댓글·반응·감상은 그대로 남고, 마음 바뀌면 언제든 다시 공개로 되돌릴 수 있어요.
📚 출간됨 표시
작품이 외부 출판사에서 책으로 나왔다는 메타(출판사·책 제목· 구입 링크) 를 글 상단에 축하 배너로 노출. 본문은 그대로 살려 두거나, 계약상 필요하다면 함께 비공개로 내릴 수 있어요. "여기서 시작해 책이 됐다" 는 흔적을 남기는 자리입니다.
동선: 글 편집 화면(/edit/[id]) 하단 '작품 관리' 패널 → 비공개로 내림 / 출간됨 표시 / 영구 삭제. 영구 삭제는 댓글까지 함께 사라지니 가급적 첫 두 출구를 권장합니다. 시리즈 전체를 한 번에 내리려면 시리즈 수정 화면(/series/[id]/edit) 의 '작품 관리 (일괄)' 섹션을 사용하세요. 내려둔 글들은 비공개 보관함 에서 한 자리에 모아 볼 수 있고, 거기서 다시 공개로 되돌릴 수도 있어요.
이 페이지는 운영자가 등급·점수·아이템 규칙을 바꾸면 즉시 반영됩니다. 한 번 정해진 보상도 운영하면서 조정될 수 있으니 가끔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