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가홈에 작가의 분위기를 — 내 서재 꾸미기
안녕하세요. 글터에 글을 두고 가시는 모든 분께.
내 서재를 작가 자신의 색으로 꾸밀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여섯 가지 항목을 한 가지씩 골라 장착할 수 있어요.
여섯 가지 항목
- 색 테마 — 작가홈 헤더 위 그라데이션
- 칭호 — 닉네임 옆에 따라붙는 한 단어 (활동으로 해금 — 아래 안내)
- 프레임 — 아바타 둘레 테두리. 황금·발광·먹빛·한지
- 종이 — 에디터와 글 본문에 깔리는 종이. 점박이·모눈·줄 노트
- 펜촉 — 글 카드 제목 옆에 따라붙는 작가의 시그니처 이모지
- 배너 — 헤더 가로 배너 이미지 (운영자 한정 등록)
칭호는 활동의 흔적
칭호는 포인트로 살 수 없어요. 글을 한 편씩 발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금됩니다.
- 자유연재 첫 발행 → 시인
- 글감 첫 발행 → 수필가
- 정기연재 첫 시작 → 이야기꾼
- 자유연재 5편 → 몽상가
- 글감 10편 → 단편의 달인
- 누적 30편 → 문장가
- 정기연재 첫 완결 → 완결자
- 누적 100편 → 꾸준러
해금되는 순간 알림이 날아갑니다. 마음에 드는 칭호 하나를 골라 닉네임 옆에 두세요.
한 줄 인사말 — 무료
100자 이내의 짧은 인사말을 작가홈 헤더에 인용 부호로 띄울 수 있어요. 자기 소개, 작품 포부, 좋아하는 문장 한 줄 — 자유롭게.
종이는 두 자리
종이 항목은 좀 특별해요. '작성용'과 '읽을 때' 두 자리로 나뉘어 있습니다.
- ✏️ 작성용 종이 — 내 작가홈 헤더와 글 쓰는 에디터에 깔리는 종이
- 📖 읽을 때 종이 — 글을 읽는 순간 본문에 펼쳐지는 종이. 내 글이든 다른 작가의 글이든
글 본문에 어떤 종이가 깔릴지는 읽는 사람이 고릅니다. '읽을 때'를 비워두면 그 자리는 '작성용' 종이가 대신 채워주니, 종이 한 장으로 헤더·에디터·본문을 모두 같은 분위기로 통일할 수 있어요.
어디서
상단 우측 프로필 → 서재 꾸미기.
또는 작가홈에서 ✨ 꾸미기 버튼.
좋은 글 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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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은 본문 옆에 댓글이 아니라, 광장의 합평방에 별도의 글로 올라갑니다. 작가에게 알림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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