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leeaud
📝글동무·누적 105점
너무 비참하게 죽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에 잠이 깼다. 태어남과 마찬가지로 죽음의 방식과 시기를 알기는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최소한의 품위는 지킨 채 삶을 마감하고 싶다. 다만 아직 이룬 것도, 세상에 쉼표 하나 남기지 못한 채 살아가는 내가 마침표를…